타악/대북

타악그룹 런(RUN)

대한민국 대표 퓨전 타악퍼포먼스 팀

장르 퍼포먼스 > 타악/대북
시간 30분~협의
인원 5~9인
구성 타악퍼포먼스 / 미디어대북

ABOUT

타악그룹 런은 전통 리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계승 및 발전시켜 현대적으로 재창조적인 활동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퓨전 타악퍼포먼스 팀이다.
대중들과 소통하며 참여하고, 신명 나게 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작품으로한 국음악의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고, 우리시대의 삶을 공연 예술을 표현하는 팀이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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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ERTORY

1. 혼
-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아 사람의 심장을 울리게 하는 연주로 웅장함과 역동적인 대북소리가 인상적이다
통상 오프닝 공연으로 많이 활용되며 때론 서양적인 퍼포먼스를 가미시켜 크로스 오버 형태를 띠기도 한다.

2. 스톰(Storm)
- 대북의 소리를 몸짓과 부채로 형상화 한 프로그램 이다. 선의 부드러움과 다이나믹한 움직임이 조화되어 바람의 소리를 휘몰아 간다.

3. 질주1
- 라이브 연주로 파워풀한 말발굽 소리를 연상케 하는 강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.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, 프로패셔널한 연주가 공연의 극적 완성도를 더한다.

4. 질주2
- 현란한 몸놀림과 빠른 손의 움직임이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시원하고 강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.

5. 시간여행
- 재미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리듬 붐은 관객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.
신나는 멜로디와 함께 타임머신에 타고 있는 듯,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.

6. 런(Run)
- 팀의 메인 작품으로서 북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생동감과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.
서양의 드럼리듬과 국악의 장고가락을 새롭게 접목시킨 작품이다.

7. 런쇼(Run Show)
- 웅장한 대북의 울림과 스토리 텔링이 가능한 레이져쇼, 그리고 화려한 비트가 만났다.
이제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.

8. 런하모니(Run Harmony)
- 수 많은 동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져 격동의 끝을 알린다.
전통악기인 대금과 태평소 가락을 연주와 함께 가미시켜 피날레를 장식한다.

9. 쿨타(Cool Ta)
- 시원한 물과 얼음, 그리고 심장을 울리는 북의 울림이 어우러져 여름날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이다.

10. 대북미디어
-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웅장한 북의 울림이 만나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 시킨 현대적인 대북 퍼포먼스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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